고양이와 건어물 가게 점원...

...
어느 마을에...
건어물 가게가 있습니다...

점원이 고양이에게 잠시 가게를 맡기고 화장실 다녀 온 사이에...
고양이가 가장 비싼 옥돔 한 두름을 아작 내어 놓았습니다...

쳐맞아야 할 놈은...
고양이일까요...점원일까요...

(모 사람이가...
(소비자가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구입해서 입은 피해는...
(전적으로 소비자 몫이다... 했다지요...


6주팟이 아닌 사흘팟이 왔습니다...

...
주문하고 6주를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던 그 잘난 6주팟이
주문한지 사흘만에 도착했습니다.
격세지감이란 건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일까요...

먼저 사용 해 보신 분들이 신세계가 어떻고 실망했네 어쩌고들 합디다만...
이어버드 사용하다가 이어팟 처음 사용했을 때 느꼈던 그 와 하는 감흥은 없네요...
이어버드에 비해 이어팟은 저음이 풍부한 면이 있었는데 에어팟은 플랫쪽으로 조금 이동된 듯 한 느낌입니다...
(이어버드도 호불호가 엇갈렸지만 플랫한 소리에 가까웠다 생각해요...
(반면에 이어팟은 그 반동인지 좋게 말해 저음이 풍부한거지 저음이 너무 강조되었달까...)
(에어팟의 음질은 이어버드와 이어팟의 중간정도...? 내가 느끼기론 그렇습니다...)

5s 번들 이어팟은 1년도 안되어 단선되었고...
새로 구입한 이어팟은 조심조심 사용했슴에도 단선의 조짐이 보여서...
어쩔수없이 ...울며 겨자 먹는 심정으로...구입한 에어팟이었습니다...만

선 없엔 건 두팔 벌려 환영 해 주고 싶고...음질도 이정도면 뭐 준수하달까...
착용샷 가지고 대차게들 까던데...내가 착용하고 돌아다녀봐도 딱히 큰 불편함은 못느끼겠습니다...
차음성 어쩌고 하지만...방안에서 사용하는 게 아닌 보행중에 주로 사용할거면 이정도가 딱 좋다 생각해요...
(내 귀엔 딱 맞고...남의 시선쯤이야 가볍게 무시 해 주면 그만이고...
(제일 큰 문제는...
(이게 잃어버리기 딱 좋게 생겼다는 것과...누가 집어가기 딱 좋게 생겼다는 것 정도...가 되겠네요...

아이폰 버팔로 스키니 매트 케이스...

...
미구에 아이폰8이며 X이 출시된다는 이때...
아이폰 5s용 버팔로 스키니 매트 케이스를 주문했네요...그것도 두개나...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85842653&keyword=%B9%F6%C6%C8%B7%CE%20%BE%C6%C0%CC%C6%F9%20%C4%C9%C0%CC%BD%BA&scoredtype=0

아이폰8의 자태에 잠시 눈이 멀었더랬지만...
아이폰7 재트 블랙도 사흘 만져보다가 팔아버린 입장에서 8을 다시 사용할 것 같진 않아요...

내겐 그저 한손에 딱 들어오는 아이폰 5s가 제일이다 싶은데...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는지 슬슬 노망기도 보이고...

내년에 나온다는 se2가 6디자인으로 나올것 같다는 루머에...
6의 둥그레레한 디자인을 지극히 싫어하는 입장에서...

지금 시점에서 se를 구입하는 건 좀 많이 그렇지만...
se가 단종되기 전에 두개 쯤 구입해서 씌워주기로...




에어팟을...주문했다...

그...
주문하고 6주룰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던 저 6주팟 말이다...

이제는 살 사람은 다 사서 제품이 남아도는지...
오늘 오후에 주문넣었더니 3일 뒤 쯤 받을 수 있을거라네...

좀 만 기다리면 될 걸...
당장 사용하지 않으면 숨남어간디고 난리 블루스 치는 거 구경하는 재미도 꽤 있었는데 말이지...

(아이폰 X 출시되면...
(그 꼴을 또 봐야 하나... 


무료한 일상의 일탈을 꿈꿀 때...

서점에 널린 게 해외 여행기라지만...
즐겨 읽는 항해기 3권...

그중에서...
요즘 더 자주 손이 가는 책...
콘티키...

그들의...
용기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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